그동안 냥갤에서 생식하는 글은 종종 읽었는데..
생식 만드는 과정이 절대 간단하지가 않아 아양이에게 생식을 줄 엄두도 내지 못했다.
마침 아이들에게 2년여 생식을 해주시고 판매하시는 분이 있어서..
사이트(http://catfood.top.to/)를 통해 생식 샘플을 구입해 보았다.
퇴근길에 면목역에서 만나 150g 2개를 구입하였다.
설명서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.. 얼마나 감사한지..^^
집에 오자마자 먹이기 시도.

오는길에 약간 녹아 손쉽게 떼어냈다.
중탕으로 녹이는 동안 자기 껀줄 아는지 아양이는 냥냥~ 난리..
하지만 막상 그릇을 내줬더니.. 냄새 몇번 맡고 외면한다..-_-;;
할수 없이 캔을 하나 따서 한쪽에 슬쩍 섞어 줬다.
냠냠 먹는다.
하지만..

생식은 저렇게 남기고 캔만 싹싹 먹어버렸다.
아직 샘플이 남았으니 몇번 더 먹어봐야겠지만..
생식 라이프의 시작은 아직 불투명하다.
생식 만드는 과정이 절대 간단하지가 않아 아양이에게 생식을 줄 엄두도 내지 못했다.
마침 아이들에게 2년여 생식을 해주시고 판매하시는 분이 있어서..
사이트(http://catfood.top.to/)를 통해 생식 샘플을 구입해 보았다.
퇴근길에 면목역에서 만나 150g 2개를 구입하였다.
설명서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.. 얼마나 감사한지..^^
집에 오자마자 먹이기 시도.
150g 씩 포장되어 있는 생식
오는길에 약간 녹아 손쉽게 떼어냈다.
중탕으로 녹이는 동안 자기 껀줄 아는지 아양이는 냥냥~ 난리..
하지만 막상 그릇을 내줬더니.. 냄새 몇번 맡고 외면한다..-_-;;
할수 없이 캔을 하나 따서 한쪽에 슬쩍 섞어 줬다.
냠냠 먹는다.
하지만..
캔만 쏙...;;
생식은 저렇게 남기고 캔만 싹싹 먹어버렸다.
아직 샘플이 남았으니 몇번 더 먹어봐야겠지만..
생식 라이프의 시작은 아직 불투명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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